웰컴금융그룹은 5년 동안 매 반기마다 웰컴금융그룹 고객 자녀들에게 방정환장학금을 수여해왔으며 이번 11기에는 총 128명의 장학생을 선정해 학자금 1억8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는 장학생 및 가족 120여명과 웰컴금융그룹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하모니시스트 박종성의 하모니카 공연을 비롯해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유예은의 공연으로 마무리했다.
웰컴금융그룹 사회공헌 담당자는 “경기침체로 인해 학자금이 학업에 걸림돌이 되는 가구가 늘어나고 있다”며 “웰컴금융그룹은 고객의 자녀들이 경제적 고민 없이 꿈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학자금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