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IoT 서비스 20만 가구를 돌파하며 국내 홈 IoT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LG유플러스는 글로벌 1위 보안전문 브랜드 ADT캡스, 국내 1위 도어락 브랜드 게이트맨과 제휴해 IoT 기술, 출동경비, 도어락을 결합한 가정용 보안서비스 ‘IoT 캡스’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IoT캡스’는 지난해 8월부터 3사가 사업제휴를 맺고 준비한 서비스로 주거시장에 맞춰 이용의 편리함과 보안기능은 강화하는 한편 가격은 1/3 수준으로 대폭 낮춘 것이 특징이다.
‘IoT캡스’는 게이트맨 최신형 도어락과 ADT캡스 출동경비, LG 유플러스의 IoT 기기 및 기술을 기반으로 ▲현관 잠금 ▲침입감지 ▲경보 알림 ▲출동경비 등 보안 ▲IoT를 통한 스마트폰 원격제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진태 ADT캡스 전략기획본부장은 “‘IoT캡스’는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로 우리집 안전을 든든하게 할 수 있다는 것에 가장 큰 장점이 있다”며 “이번 ‘IoT캡스’ 출시로 아직까지 보편화되지 않은 국내 가정용 보안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성준 LG유플러스 IoT서비스부문 전무는 “통신과 보안서비스가 만나 기존 산업에서는 할 수 없었던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새롭게 창출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산업분야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능형 IoT서비스를 도입해 IoT분야를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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