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국내 악성코드 제거 및 사이버 위험 감소, 그리고 사이버 보안과 관련한 민관학 협력을 확대하고 보안 역량 강화를 위한 사이버보안센터(Cybersecurity Center)를 4일 서울 종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본사 12층에서 개관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MALWARE(악성코드) 분포도를 확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