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KB국민은행은 명동본점, 여의도본점, 세우회빌딩 본점 등 3곳에 나눠 본점을 운영하고 있다. 신축 본점에는 명동 본점과 세우회빌딩 본점에 있던 본부 부서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본점 통합으로 분리운영에 따른 임차비용과 무형의 손실이 해소되고 사업부문간 시너지가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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