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최희는 클렌징 시범과 함께 “피부 관리의 시작인 클렌징이 중요하다”며 꼼꼼한 클렌징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이런 가운데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한 국내 최초의 클렌징 전문 브랜드 '아리아스킨'이 탄생해 눈길을 끈다. '아리아(aria)'는 순우리말로 ‘요정’을 의미하며, 아리아스킨은 ‘여성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피부 건강에 초점을 맞춰 현대 여성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전문 클렌징 제품이다.
이 제품은 피부 진정과 보습 효과가 탁월한 알로에, 트러블 피부 개선 효과가 좋은 녹차, 영양 보습과 깨끗한 피부 효과의 오트밀 등 3가지 라인으로 이뤄져 있다.
여기에 선인장 추출물, 어성초 추출물, 쌀겨 분말, 파파인효소 등 자극이 덜한 자연 성분을 원료로 한 모든 여성을 위한 자연주의 화장품으로 볼 수 있다. 특히 아리아스킨의 제품군은 화장품이 여성들의 생활필수품이라는 점을 고려해 편의성과 사용감을 고려한 흔적이 엿보인다.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과 여행 편의를 위한 휴대용 파우치, 강화된 케이스, 원터치 커버 등 기존의 제품들을 사용하며 불편했던 부분을 개선·보완해 제품에 적용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모공에 축적된 노폐물이나 피지, 피부 각질 제거에 탁월한 효과를 가져다주는 파우더 형태로 만들어 물과 파우더의 양을 고객이 직접 조절할 수 있어 다양한 방식으로 이용가능하다.
아리아스킨 관계자는 "아리아스킨은 클렌징 전문 브랜드로는 국내에서 유일하다"며 "특히 아리아스킨 클렌징파우더의 경우 세안 후 촉촉함, 약산성으로 저자극, 뛰어난 세정력, 피지 및 블랙헤드 제거, 각질 제거 등 멀티클렌저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리아스킨은 클렌징 파우더뿐만 아니라 세안제를 비롯해 다양한 제품군을 생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내 최초로 휴대용 틴케이스 제품을 출시해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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