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광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장이 이상무 사장(오른쪽)으로부터 2015년 수자원관리종합평가 최우수본부 표창을 받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본부가 2015년 수자원관리종합평가 전국 1위의 영예를 안았다고 24일 밝혔다.
수자원관리종합평가는 전국 9개 도 본부를 대상으로 매년 수자원관리, 수질관리, 시설물관리, 유지관리 개선 등을 평가해 우수부서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이다. 전남본부는 시설물관리와 유지관리개선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조성광 본부장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수자원관리로 안전영농과 재해예방에 노력을 기울여온 직원들의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지속적인 현장중심 업무추진으로 올해 영농에도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남지역 지사 중에는 영광지사(지사장 최광선)가 우수지사로 함평지사(지사장 윤영철)가 장려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