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오스트리아, 프랑스, 이탈리아의 각 나라 대표 클래식 작곡가들의 다양한 곡을 만나볼 수 있다.
네오필리아 챔버 오케스트라와 피아니스트 임리라의 연주, 그리고 오페라 전문 지휘자로 자리매김한 양진모, 국내 정상급 성악가 소프라노 강혜정, 테너 엄성화, 바리톤 김진추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세 가지 색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
<이미지제공=꿈의숲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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