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중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면세점 매출성장 지속 및 2016년 상반기 '숨' 브랜드 론칭 등 우호적인 업황 속 밸류에이션 메리트 부각.
◆에스엠= 4월 중순 신인그룹 NCT 데뷔 및 중국진출 모멘텀 등으로 장기적인 성장성 보유와 엔터테인먼트 사업 다각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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