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온아카데미 합격자. /사진=봄온아카데미
봄온아카데미는 4일 수강생 2명이 2016 SBS 기상캐스터에 합격하면서 자사 출신 아나운서 지망생들이 전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에 합격한 주인공은 윤서영, 전소영씨다. 봄온아카데미는 독자 개발한 교육 프로그램을 앞세워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그동안 많은 합격생을 배출했다.

특히 실력파 교수진이 포진된 이곳은 아나운서 지망생들에게 맞춤형 교육의 표준모델을 제시, 수강생들의 수업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평가다.


성연미 봄온아카데미 대표는 “합격생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교육과정의 개발 등 봄온 아카데미만의 고유의 시스템을 점검해 방송아나운서의 꿈을 가진 이들에게 희망의 징검다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2년 설립된 봄온아카데미는 국내 최대 아나운서 전문 교육기관으로 현재까지 3800여명의 방송 진행자를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