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13총선에서 광주지역 8개 선거구를 싹쓸이 한 천정배 국민의당 공동대표(가장 앞줄)를 비롯한 당선자들이 14일 오후 국립 5·18민주묘지를 방문해 참배했다.
천 공동대표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광주시민 여러분이 보내준 지지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곳곳에 각계 각층에 합리적인 세력 개혁적인 세력과 힘을 합치고 연대하겠다”며 “심지어 과거 새누리당 몸담았던 인사라도 합리적이고 개혁적인 인사라면 얼마든지 포용하고 함께 힘을 합쳐 반드시 내년 대선에서 정권교체 길을 뚫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천 공동대표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광주시민 여러분이 보내준 지지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곳곳에 각계 각층에 합리적인 세력 개혁적인 세력과 힘을 합치고 연대하겠다”며 “심지어 과거 새누리당 몸담았던 인사라도 합리적이고 개혁적인 인사라면 얼마든지 포용하고 함께 힘을 합쳐 반드시 내년 대선에서 정권교체 길을 뚫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