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이 29일 이란 해양플랜트 공사를 수주 중이라고 밝혔다. 한국거래소의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한 답변이다.
대우조선은 "이를 위해 발주처와 계약금액 및 공사범위 등을 포함한 제반 계약조건에 대해 협의를 진행 중"이라며 "발주처와 최종 합의를 거쳐 계약 체결이 확정될 예정"이라고 답했다.
아울러 이란 해양플랜트 수주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내에 재공시 예정이라고 관계자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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