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규현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을 위한 바르고 건전한 문화를 창조, 육성하고 이를 통해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는데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여성가족부 주최 ‘청소년의 달 기념 유공자 시상식’은 청소년 육성 및 보호를 통해 국가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큰 청소년 지도자와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여성가족부는 해마다 전국의 개인 및 청소년 유관기관을 평가해 표창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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