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아이들이 터닝메카드W의 시나리오 제작과 메카니멀 디자인에 직접 참여하는 '내가 터닝메카드W를 만든다면?' 공모전이 이벤트 시행 일주일이 지나기도 전에 경쟁률 10:1을 돌파했다.
또한 터닝메카드W에 대한 뜨거운 관심은 이번 시즌의 첫 신제품인 ‘쿠루기’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신형 메카니멀인 쿠루기는 별다른 홍보 없이 5월 초 전국 마트를 통해 사전 테스트 물량이 출시됐는데 하루 만에 전량 소진된 것. 또한, 터닝메카드의 온라인 포털 검색량도 4월 대비 65% 이상 증가하며 빠른 속도로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손오공 관계자는 “터닝메카드 첫 번째 시즌의 열기가 식지 않고 W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 회사 내부적으로도 매우 고무적인 상황이다."라며 "공모전의 경우 아이들이 창의력을 자유롭게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인지 곤충, 동물, 로봇 등 다양한 메카니멀을 주제로 주요 특징까지 꼼꼼히 적은 응모작이 많아 매우 인상적이었다. 남은 이벤트 기간 동안 어떤 기발하고 재미있는 내용이 접수될 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터닝메카드W는 5월 19일 목요일 오후 5시 30분 KBS 2TV를 통해 첫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손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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