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 브랜드 크리스피 크림 도넛이 컵에 담아 흔들어 먹는 아이스 디저트 신제품 ‘쿨쉑쉑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쿨쉑쉑 3종’은 곱게 갈린 얼음과 다양한 토핑을 전용 글래스 머그에 담아 고객이 직접 흔들어 먹는 제품이다. 특히 제품 주문 시 쿨쉑쉑 전용 글래스 머그를 함께 증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상큼한 라임푸딩과 딸기가 어우러진 ‘쿨쉑쉑 딸기’와 새콤달콤한 망고에 쫄깃한 찰떡으로 식감을 더한 ‘쿨쉑쉑 망고’, 진한 에스프레소 샷과 부드러운 브라우니와 고소한 아몬드가 어우러진 ‘쿨쉑쉑 커피’ 총 3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각각 7천500원.

크리스피 크림 도넛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을 대비해 흔들어 먹는 재미를 더한 아이스 디저트 신제품을 준비하게 됐다”라며, “크리스피 크림 도넛 신제품도 맛보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면서 실용적인 머그까지 받을 수 있는 실속 있는 기회 가져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크리스피 크림 도넛, 컵에 담아 흔들어 먹는 ‘쿨쉑쉑 3종’ 출시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