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캡슐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에어로치노4 (Aeroccino4)’를 출시한다. 네스프레소의 ‘에어로치노’는 집에서도 밀크 레시피를 위한 우유 거품 및 부드러운 스팀 우유를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우유 거품기다. 
에어로치노는 커피전문점 수준의 밀크 커피 레시피를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해 네스프레소 클럽 회원 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 사이에서도 인기 있는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 ‘에어로치노4’는 이전에 선보였던 네스프레소의 에어로치노 제품들보다 편리함과 간편성을 더욱 높였다. 
▲ 누구나 간편하게 밀크 커피 레시피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에어로치노4 (Aeroccino4)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우선, ‘에어로치노4’는 간편한 작동으로 다양한 밀크 레시피 제조가 가능하다. 기존의 에어로치노 제품이 라테나 카푸치노 등 레시피에 따라 2가지의 휘스크(Whisk)를 용도에 맞게 탈부착 해 사용하는 방식이었다면, 에어로치노4는 단일한 휘스크만을 사용해 버튼 작동만으로 다양한 형태의 거품을 만든다. 

받침대의 4개 버튼을 눌러 따뜻하거나 차가운 우유 거품은 물론, 따뜻한 우유거품의 밀도까지 선택할 수 있어 라테, 카푸치노, 마키아토 등의 커피 레시피와 커피 외의 우유 레시피도 직접 만들 수 있다. 또한 제조된 거품을 잔에 따르기 쉽도록 입구를 주전자 형태로 디자인했으며 본체 옆에 손잡이를 추가해 소비자들의 편의성까지 높였다.

또한, 사용 후 세척의 번거로움 때문에 사용을 망설였던 소비자라면 에어로치노4가 제격이다. 에어로치노4는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로 내구성을 높인 것은 물론 본체 내부를 세라믹으로 코팅해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우유 거품기 사용 후 내부의 휘스크를 분리해 식기세척기에 넣으면 세척의 번거로움을 덜고, 더욱 간편하고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