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전남지역의 어음부도율(전자결제분 제외·금액기준)이 소폭 하락했다.
19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2016년 4월중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동향’에 따르면 어음부도율은 0.15%로 전월(0.20%)보다 0.05%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전국(0.10%)에 비해 높은 것이지만, 지방평균(0.18%)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이다.
19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2016년 4월중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동향’에 따르면 어음부도율은 0.15%로 전월(0.20%)보다 0.05%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전국(0.10%)에 비해 높은 것이지만, 지방평균(0.18%)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이다.
지역별로 광주는 0.36%로 전월보다 0.05%포인트 하락한 반면 전남은 0.03%로 전월보다 0.01%포인트 상승했다. 광주·전남지역의 부도금액(사업체 기준, 개인 제외)은 43억3000억원으로 전월(62억2000만원)에 비해 19억원 감소했다.
업종별로 건설업(26억2000만원) 및 제조업(5억1000만원)은 감소했으나, 서비스업(12억3000만원)은 증가했다. 지역별로 광주(21억8000만원)이 감소한 반면 전남(2억8000만원)은 증가했다.
신규 부도업체(당좌거래정지)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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