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은 20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정기이사회를 열고 김 부사장 유임안과 지난 1분기 결산안 등을 통과시켰다.
1983년 신한은행에 입행한 김 부사장은 2010년 말부터 약 2년 반 동안 신한데이터시스템 사장을 역임했다. 이후 2013년 5월 신한금융 부사장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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