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민원보고를 받았느냐'는 질문에 대해 "내가 아는 걸 검찰에 말하겠다"며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기도와 애도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존 리 옥시 전 대표는 가습기살균제가 한창 판매되던 시기인 2005년 6월부터 2010년 5월 옥시코리아 대표직을 맡았으며 현재 구글코리아 대표직을 맡고 있다.
검찰은 가습기살균제 문제가 심각하게 불거진 2010년 10월부터 2012년 10월 사이 대표직을 맡았던 인도계 거라브 제인 전 대표이사의 소환 일정도 조율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