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한카드 제공
신한카드가 서울 영등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신한카드 아름인(人) 도서관 대학생 북멘토 봉사단'(아름인북멘토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아름인북멘토봉사단은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아이들과 미래'와 함께 2012년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올해 선발된 북멘토 봉사단 50명은 이틀간 독서지도 교육을 받은 후 연말까지 전국 25곳 아름인 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독서지도 프로그램 및 멘토링 워크샵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아름인 북멘토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학습 능력이 향상되고 밝은 미래를 꿈꾸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2010년부터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도서 및 시설을 지원하는 '아름인 도서관' 사업을 진행, 현재까지 424곳을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