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인북멘토봉사단은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아이들과 미래'와 함께 2012년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올해 선발된 북멘토 봉사단 50명은 이틀간 독서지도 교육을 받은 후 연말까지 전국 25곳 아름인 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독서지도 프로그램 및 멘토링 워크샵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아름인 북멘토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학습 능력이 향상되고 밝은 미래를 꿈꾸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2010년부터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도서 및 시설을 지원하는 '아름인 도서관' 사업을 진행, 현재까지 424곳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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