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서울 성동구 마장동 280번지 일대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우건설 임직원과 가족 172명은 마장동 낙후지역의 환경개선을 위해 노후한 건물과 담벼락에 밝고 활기찬 느낌의 꽃과 꿀벌 등 벽화를 그렸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며 "앞으로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