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이달 기준치를 밑돈 ‘98’로 전월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23~24일까지 6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5월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소비자심리지수는 ‘98’로 전월과 같았다. 기준치 100을 여전히 밑돌았지만 올해들어 전월에 이어 가장 높은 수치다.
소비자심리지수는 기준값 100으로 100보다 크면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각각 의미한다.
항목별로 가계의 소비심리를 들여다 볼 수 있는 현재생활형편CSI는 93으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생활형편전망CSI도 97로 전월대비 2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가계수입전망CSI는 97로 전월대비 1포인트 상승했으나, 소비지출전망CSI는 105로 전월대비 2포인트 하락했다.
가계의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을 알수 있는 현재경기판단CSI는 68로 전월대비 4포인트, 향후경기전망CSI도 77로 전월대비 4포인트 각각 하락했다. 현재가계저축CSI는 91로 전월대비 1포인트 상승했으나, 가계저축전망CSI는 92로 전월대비 1포인트 하락했다.
현재가계부채CSI는 104로 전월대비 1포인트 하락했으나 가계부채전망CSI는 102로 전월과 동일했다. 이밖에 물가수준전망CSI는 133으로 전월대비 1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23~24일까지 6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5월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소비자심리지수는 ‘98’로 전월과 같았다. 기준치 100을 여전히 밑돌았지만 올해들어 전월에 이어 가장 높은 수치다.
소비자심리지수는 기준값 100으로 100보다 크면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각각 의미한다.
항목별로 가계의 소비심리를 들여다 볼 수 있는 현재생활형편CSI는 93으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생활형편전망CSI도 97로 전월대비 2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가계수입전망CSI는 97로 전월대비 1포인트 상승했으나, 소비지출전망CSI는 105로 전월대비 2포인트 하락했다.
가계의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을 알수 있는 현재경기판단CSI는 68로 전월대비 4포인트, 향후경기전망CSI도 77로 전월대비 4포인트 각각 하락했다. 현재가계저축CSI는 91로 전월대비 1포인트 상승했으나, 가계저축전망CSI는 92로 전월대비 1포인트 하락했다.
현재가계부채CSI는 104로 전월대비 1포인트 하락했으나 가계부채전망CSI는 102로 전월과 동일했다. 이밖에 물가수준전망CSI는 133으로 전월대비 1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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