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동시간대 월화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지상파 월화드라마의 시청률은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가 7.7%로 전주대비 0.5%p 상승하며 2위를, SBS <대박>이 7.6%로 전주대비 0.1%p 상승하며 3위를 기록했다.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19회를 가장 많이 시청한 시청자층은(전국 기준) 여자 40대가 14.8%로 가장 높았고, 여자 50대가 13.2%, 남자 50대가 10.9%순이었다.
이날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 19회에서는 긴 싸움의 마침표를 찍기 위한 조들호(박신양)의 역습이 그려졌다. 특히, 죽을 고비를 넘긴 조들호는 국회 인사 청문회장에 증인으로 참석해 신영일(김갑수)의 추악한 만행이 담긴 증거를 만천하에 공개했으며, 뇌출혈로 쓰러졌던 정회장(정원준)의 진술이 보태지면서 신영일을 사면초가에 빠뜨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