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지속되는 불볕더위로 피부가 지쳐가고 있다. 한낮의 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름과 동시에 강한 자외선은 피부 온도를 높이고 붉게 달아오르게 한다. 지속적인 더위와 자외선으로 인해 급격하게 늘어난 피지와 모공 확장은 피부결을 거칠게 만들고 손상시킨다. 이에 달아오른 피부 온도를 낮추고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힐링 관리법을 제안한다.





#녹차 티백 세안




여름철 땀과 피지분비로 인해 들뜨고 얼룩지는 피부 화장은 많은 여성들의 고민거리다. 이러한 피지 과다 현상의 원인은 피부온도가 올라가면서 피지선을 자극해 생기는 것으로 충분한 보습과 진정이 필요하다.




피부 온도를 낮추기 위한 손쉬운 방법으로는 세안 마지막 단계에서 시원한 물에 녹차 티백을 담가 세안을 마무리하는 것으로 간단하고 효과적인 관리 방법이다. 또한 스킨 케어 시 피부 세포재생에 탁월한 재생 에센스를 사용해 건강하고 탄력적인 피부로 가꿀 수 있다.





#림프 순환 마사지




피부의 온도가 올라가면 피부 속 수분이 빠져나가 피부결을 거칠게 만들고 피부 보호막을 손상시켜 트러블을 유발시킨다. 이렇게 민감해진 피부에는 자극이 적은 보습크림을 사용하고 스킨케어 마무리 단계에서 눈 앞머리와 관자놀이, 턱 밑을 가볍게 눌러 림프 순환 마사지를 해주자.





한편, 더말로지카 '스킨 리뉴얼 부스터'는 AHA의 산성분이 죽은 각질을 제거하고 고농축의 레티놀 성분이 밤시간 동안 피부의 재생을 극대화시켜주고 피지와 땀이 쌓인 피부를 매끈하고 깨끗하게 정리해 준다. 또한 '베리에 리페어'는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 수분과 영양을 유지 및 보호해 주는 프라이머 형태의 크림으로 여름동안 민감하고 거칠어진 피부를 회복시켜주면서 피부결을 개선해준다.








사진. 더말로지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