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 브리즈’는 지난 해 4월 캘리포니아산 아몬드로 만들어 우유처럼 마시는 100% 식물성 음료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무당)’을 출시한 지 1년여 만인 6월 1일에 플레이버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제품은 ‘아몬드 브리즈 바나나 80’과 ‘아몬드 브리즈 초콜릿 100’으로, 제품명의 숫자는 제품의 실제 칼로리를 의미한다. 바나나 80은 최근 식·음료업계가 주목하는 바나나 향의 향긋함을, 초콜릿 100은 벨기에산 생초콜릿의 풍부하고 달콤한 맛을 그대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아몬드 브리즈는 아몬드를 갈아 물과 혼합한 식물성 음료로 일반 우유의 1/3정도의 칼로리에 칼슘, 비타민 E 등 영양이 풍부해 최근 다이어트와 건강에 관심이 많은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서 ‘몸짱 밀크’로 인기를 끌고 있다.
‘아몬드 브리즈 바나나 80’과 ‘아몬드 브리즈 초콜릿 100’은 휴대가 간편한 소용량190ml와 시리얼, 곡물가루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대용량 950ml 두 가지 용량으로 각각 1,200원 3,800원이며 신제품 대용량은 7월 출시 예정이다. 아몬드 브리즈는 전국 올리브영 매장, 할인점, 백화점, 대형마트, 슈퍼마켓과 세븐일레븐, 미니스톱을 통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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