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와 그의 누나인 야스민(YASMINE)이 함께 디자인한 ‘무무-쿠쿠루쿠쿠’는 스와치와 미카의 첫 콜라보레이션 당시 탄생시킨 밝고 강력한 컬러감의 부족 마스크 수호신 일러스트레이션을 ‘무무’라는 캐릭터로 발전시켜, ‘무무’가 황금 왕관을 쓴 개구리, 나비, 새들이 가득한 신비로운 정글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스와치 관계자는 “지난 2013년 미카와의 협업이 한국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에 힙입어 두 번째로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게 되었다. 미카와의 이번 작업은 단순한 시계를 만들어내는 것을 넘어서 시계 속에 이야기를 담아 호기심을 자극하며 신비롭고 미스테리한 아트워크를 탄생시키는 과정이었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스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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