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흥국화재
흥국화재는 양방치료와 한방치료를 함께 보장하는 '양한방 생활안심 건강보험'을 출시했다. 
14일 흥국화재에 따르면 이 상품은 기존 양방치료보장과 비급여 한방치료에 해당하는 첩약, 약침, 물리치료까지 보장한다. 또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의 중증질환 등을 한방병원에서 치료 받은 것을 보장하고 상해수술이나 골절 시 한방치료도 보장한다. 자동차부상과 질병수술, 추간판탈출증 수술, 관절증 수술 후의 한방치료도 보장해주며 100세까지 한방치료와 양방치료를 보장한다.

다만 ▲첩약치료는 3회 ▲약침치료 5회 ▲추나요·경피전기자극요법·경근간섭자주파요법·경근초음파용법과 같은 한방물리치료는 5회까지 보장 해준다.


특히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시 뿐만 아니라 상해, 질병후유장해 80% 이상 진단을 받았을 때도 보험료가 납입면제 된다.

이 상품은 만 15세부터 6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10년납, 15년납, 20년납, 25년납, 30년납 중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