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페가 선보이는 새로운 ‘에어쿠션® SPF50+/PA+++’은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업그레이드된 스폰지와 퍼프, 아이오페만의 차별화된 바이오 성분이 함유된 내용물, 세련되고 슬림해진 케이스까지 안팎으로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을 자랑한다.
쿠션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 에어 스폰지가 벌집 모양으로 업그레이드 돼 퍼프에 내용물이 고르게 묻어나 섬세한 피부 표현이 가능해졌고 밀착력이 높아져 뛰어난 지속력을 선사한다. 또한 피부 수분 전해질 등 다양한 영양성분이 포함된 바이오 워터가 피부의 수분 보유력을 높여 오랫동안 촉촉하게 유지되도록 도와준다.
새롭게 들어간 에어커버 파우더TM은 커버력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피부에 가볍게 밀착돼 덧발라도 뭉침이 없어 매끈한 피부를 연출한다. 새로운 자외선 차단 성분으로 끈적임을 최소화해 산뜻한 사용감을 선사하는 것도 새로워진 에어쿠션에서 눈여겨볼 점이다.
아이오페의 새로운 에어쿠션은 자연스러운 윤기로 화사한 피부를 표현해주는 ‘내추럴 글로우’와 완벽한 커버로 무결점 피부를 만드는 ‘인텐스 커버’,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를 선사하는 ‘모이스처 래스팅’, 보송하고 화사한 실키 피부를 만드는 ‘매트 롱웨어’까지 총 4가지 라인으로 구성됐다.
내추럴 글로우는 퍼펙트 핏 투명 코팅막으로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돼 자연스러운 윤기와 건강하고 화사한 피부 연출이 가능하다. 인텐스 커버는 에어 커버파우더 베리어시스템으로 피부의 잡티와 붉은기를 매끈하게 가려준다. 모이스처 래스팅은 스킨 글레이징 콤플렉스를 통해 피부가 수분을 머금은 듯 촉촉하게 빛나는 윤기 피부 연출이 가능하고 매트 롱 웨어는 컴팩트 피팅 시스템과 모공케어로 다크닝 없이 오랜 시간 보송하고 화사한 피부를 연출한다.
또한 각 라인별 21·23호는 쿨톤용과 웜톤용으로 나뉘어 2종씩 출시돼 피부톤에 따른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졌다.
아이오페 브랜드 매니저 송진아 팀장은 “첫 출시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인 혁신과 제품력으로 사랑받아온 에어쿠션이 더욱 강화된 기술력으로 소비자 니즈를 적극 반영해 에어 스폰지와 퍼프, 성분, 디자인까지 완전히 새롭게 업그레이드됐다”며 “최근 많은 쿠션 제품이 나오고 있지만 대한민국 No.1 쿠션으로서의 위상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41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