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광주·전남지역도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과채류 가격은 공급불안정으로 인해 강보합세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21일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가 관내 소비자들의 농산물 알뜰장보기를 지원하기 위해 발행하는 광주전남 농산물 소식지 '얼마요' 1612호에 따르면 이번주 장마가 예보되면서 공급불안정을 우려한 전문취급상인들의 물량확보로 오이, 호박 등 일부품목은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기타 대부분 채소류는 출하지역 확산에 따른 공급물량 증가로 약세를 형성하고 있다.
또한 과일류 중 사과·배 등은 별다른 소비증가 요인이 없는 가운데 전문취급상인들의 출하조절로 보합세를 보이고 있으나, 수박·방울토마토 등 제철 과일류는 성출하기로 인한 공급물량 증가로 약세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aT 관계자는 “6월 하순까지 장마가 예보되고 있어 공급이 다소 불안정 할 것으로 보이나, 휴가철(7~8월)을 대비해 씀씀이를 줄이는 시기를 맞아 외식수요 감소 등 영향으로 가격 상승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여 강보합세가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21일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가 관내 소비자들의 농산물 알뜰장보기를 지원하기 위해 발행하는 광주전남 농산물 소식지 '얼마요' 1612호에 따르면 이번주 장마가 예보되면서 공급불안정을 우려한 전문취급상인들의 물량확보로 오이, 호박 등 일부품목은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기타 대부분 채소류는 출하지역 확산에 따른 공급물량 증가로 약세를 형성하고 있다.
또한 과일류 중 사과·배 등은 별다른 소비증가 요인이 없는 가운데 전문취급상인들의 출하조절로 보합세를 보이고 있으나, 수박·방울토마토 등 제철 과일류는 성출하기로 인한 공급물량 증가로 약세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aT 관계자는 “6월 하순까지 장마가 예보되고 있어 공급이 다소 불안정 할 것으로 보이나, 휴가철(7~8월)을 대비해 씀씀이를 줄이는 시기를 맞아 외식수요 감소 등 영향으로 가격 상승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여 강보합세가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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