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가 서울특별시,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2016 스마트 에코 드라이브 (SMART ECO DRIVE) 프로젝트’에 참여할 대학생을 모집한다. 첫 면허 취득 후 운전습관이 형성되는 시기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케 하고, 이를 통해 궁극적인 에코 드라이브 운전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이다.
이 프로젝트는 ‘에코 드라이브=안전운전 의식’ 확산을 위해 한국토요타와 서울시, 교통안전공단이 지난해부터 실시하는 교통문화 캠페인이다. 에너지를 절약해 이산화탄소와 자동차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여 ‘맑은 서울’ 의 홍보대사로 활약하는 한편, 안전한 교통문화 질서확립이 목적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소재 대학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팀(2~4명)을 이뤄 지원할 수 있으며, 8월5일까지 모집한다. 서류심사를 통해 30팀을 선발하고, 중간평가를 통해 15팀을 가린다. 이후 12월 최종발표에서 톱5를 선정, 1등에겐 서울시장상과 상금 300만원이 주어진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