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팀 엔터테인먼트가 소속 톱모델들이 연이어 각 글로벌 브랜드의 뮤즈로 발탁되었다고 5일 밝혔다.
뉴스의 주인공은 박성진, 수주, 박지혜, 김성희 그리고 곽지영으로, 이들은 현재 각 글로벌 브랜드의 뮤즈로 선정되어 톱모델의 위엄을 입증했다.

먼저 박성진은 캘빈 클라인(Calvin Klein)의 뮤즈로 선정되었다. 평소 개성 있는 헤어 스타일로 박성진만의 특유의 분위기가 캘빈 클라인(Calvin Klein)과 적합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그는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의 월드 와이드 캠페인에 발탁되어 주목을 받은 바 있으며 남성 최초로 ‘모델스닷컴’의 남성 모델 랭킹 TOP 50 MEN에서 27위를 기록해 약 3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수주는 아시아계 모델 최초로 ‘로레알 파리(LOREAL)’ 모델로 발탁되었다. 로레알 관계자는 “수주가 가지고 있는 독보적인 아름다움이 우리 브랜드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이라 전하며 수주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샤넬(Chanel)’의 글로벌 캠페인에 발탁되어 샤넬 수석 디자이너 ‘칼 라거펠드’의 뮤즈로 선정되기도 했다. 최근 박성진과 함께 ‘모델스닷컴’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서울의 인물 (Seoul’s Creative Class) 7인’에 소개되었다.

박지혜는 페라가모(Ferragamo), 폴로 랄프로렌(Polo ralphlauren),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메이드웰(Madewell) 등 다양한 글로벌 캠페인의 주인공이 되었다. 그녀는 글로벌한 커리어로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하고 있으며 에르메스(Hermes),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 등 해외 유명 디자이너들의 러브콜을 받아 화제가 되었다.

김성희는 에트로(Etro) 글로벌 캠페인에 발탁되었다. 그녀는 뉴욕, 밀란, 런던 등 해외 컬렉션에서 꾸준한 활약해 온 모델로 샤넬(Chanel), 에르메스(Hermes), 프라다(Prada) 등 세계 유명 디자이너들의 쇼에 올라 베테랑다운 모델 포스를 뽐냈다.


마지막으로 곽지영은 브랜드 알도(Aldo)의 뮤즈로 선정되었다. 평소 그녀는 동양적인 마스크와 완벽한 워킹, 당당한 애티튜드로 해외 톱 모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모델로, 2015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에서 ‘모델 스타상’을 수상해 아시아 대표 모델임을 입증했다.

<이미지제공=에스팀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