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케어 브랜드‘라곰(LAGOM)’이 미국 메이시(Macy’s) 백화점 피치앤릴리(Peach&Lily)의 샵인샵으로 입점한다고 6일 밝혔다.

라곰은 피치앤릴리의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스킨케어 라인 제품 총7종을 선보이게 된다.
라곰 브랜드 디렉터 김유정은 “라곰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고원혜 원장님의 뷰티 노하우와 피부 의학박사님들이 연구한 더모 코스메틱 화장품으로 까다로운 미국 내 사전테스트에서도 반응이 좋았다. 피치앤릴리 입점을 시작으로 미국을 포함해 전세계 많은 소비자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더욱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피치앤릴리(Peach&Lily)는 대표 알리샤 윤이 2012년 설립해 온라인, 홈쇼핑,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미국 내에서 K-Beauty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고 있다. 론칭 3년 만인 2015년엔 메이시 백화점에 오프라인 매장을 냈다.


<이미지제공=라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