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롭탑 홍탁성 대표는 “식사 후 디저트가 일반화되며, 수준 높은 디저트의 필요성을 느꼈다”며, “매일 갓구운 100% 핸드메이드 정통 아메리칸 파이를 제공하며 타 커피전문점과 차별화된 독자적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명동점을 시작으로 15일에는 강남아이파크점을 두번째 커피&파이 디저트카페 매장으로 재오픈하는 등 지속적으로 매장을 확대해 나가는 한편 커피와 가장 어울리며 전통의 맛을 살린 수제 파이와 타르트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새로운 디저트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드롭탑과 협업 관계인 가렛 에드워즈는 타르틴의 오너 셰프로 가문에서 내려오는 홈 레시피를 그대로 적용해 미국 전통 가정식 파이를 한국에 도입하였으며 폭넓은 매니아층을 갖고 있다.
한편, 카페 드롭탑은 톱스타 전지현에 이어 배우 하석진을 모델로 발탁해 하반기 가맹 사업을 확대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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