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경제계가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 예비타당성 통과를 일제히 환영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11일 성명서를 내고 “지역민의 기대 속에 광주시가 총력을 기울여 추진해 온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기 조성을 위한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됨으로써 광주 미래의 생존이 걸린 핵심 사업인 친환경자동차 충주도시 건설이 현실로 다가올 것이라는 희망을 갖게 됐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광주상공회의소는 11일 성명서를 내고 “지역민의 기대 속에 광주시가 총력을 기울여 추진해 온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기 조성을 위한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됨으로써 광주 미래의 생존이 걸린 핵심 사업인 친환경자동차 충주도시 건설이 현실로 다가올 것이라는 희망을 갖게 됐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광주상의는 “이번 결과로 그동안 투자를 미뤄왔던 국내외 완성차 기업의 투자가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완성차 생산업체를 중심으로 핵심 부품업체 유치와 더불어 연구·개발(R&D) 및 투자확대 등 협력사의 자기혁신을 통한 경쟁력 제고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광주경영자총협회도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예비타당성 조사 최종 통과를 위해 성원해 준 관계자와 지역민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광주경총은 이어 “이번 사업확정으로 양질의 청년일자리 확대 등 광주형 일자리와 결합해 광주·전남지역 경제발전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면서 “지역 노사민정이 파트너십과 상생협력의 정신으로 자동차산업 활성화를 통해 미래산업의 기반을 구축하고 광주형 일자리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새로운 노동시장의 모델제시와 우리경제의 활로를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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