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하여 '치탄'이라는 새로운 트랜드가 형성될지 궁금중을 만들어내고 있다.
제주 용암해수를 원료로 만든 탄산수 ‘보헤미안’은 프랜차이즈 치킨브랜드인 '굽네치킨'과 함께 '치킨에 탄산수'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준비중에 있다. 이르면 이달말부터 가정에서 선택적으로 받아볼수 있다.
보헤미안 탄산수는 350mL 용으로 ‘보헤미안 스파클링 워터(플레인맛·라임맛)’이다.
한편, 이번 결정과 관련해 굽네치킨 관계자는 “이미 리서치업체를 통해 충분한 시장검토를 진행해 왔다."라며 "탄산수 시장의 주요 고객층은 20~30대 여성으로 탄산수 배달 서비스를 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결정과 관련해 타 치킨업체의 탄산수 도입도 예상되고 있다.
이외에도 치킨업체들은 탄산수 도입을 통해 원가를 절감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일부 탄산수 가격은 콜라보다 낮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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