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공장장 김종웅)은 12일 공장 인근 광천동 e-편한세상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1차 ‘생생 문화기행’을 실시했다.
기아차 광주공장이 인근 지역주민을 초청해 공장 견학과 남구 칠석마을을 방문해 생태문화체험을 실시하는 생생 문화 기행은 오는 22일까지 총 6차례로 진행되며 광주공장 인근 주민 180명이 참여한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생생 문화기행 행사를 위해 총 2000만원을 후원했다.
기아차 광주공장이 인근 지역주민을 초청해 공장 견학과 남구 칠석마을을 방문해 생태문화체험을 실시하는 생생 문화 기행은 오는 22일까지 총 6차례로 진행되며 광주공장 인근 주민 180명이 참여한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생생 문화기행 행사를 위해 총 2000만원을 후원했다.
이날 기아차 광주공장을 찾은 광천동 e-편한세상 주민들은 기아차 광주공장 홍보관에서 공장현황에 대한 소개를 듣고 홍보영상 시청 및 전시관 견학을 했다.
이어 기아차 광주 1공장 생산라인 견학을 통해 프레스→차체→조립으로 이어지는 자동차 생산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칠석마을에서 옥수수따기, 로컬푸드 배우기, 모기퇴치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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