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즈데이 미디어 곽경훈 대표는 "구나운의 활동을 지켜봐 오면서 가능성을 확신하고 계약을 맺게 됐다. 앞으로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웬즈데이 미디어 측은 "앞으로 구나운이 발전되는 모습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웬즈데이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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