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두커피 전문기업 (주)쟈뎅이 국내 홈카페 시장이 점차 성장함에 따라 기존 오프라인 매장에 이어 온라인에서도 원두 전문 매장을 오픈했다.

쟈뎅의 프리미엄 로스터리 전문점인 ‘더 로스터리 바이 쟈뎅(The Roastery by JARDIN)’은 이번 온라인 매장을 통해 데일리 로스팅 및 주문생산 방식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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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주문한 즉시 쟈뎅의 수석 로스터가 원두별 최적의 로스팅 포인트에 맞춰 매일 로스팅해 판매하며, 오전 11시까지 주문 시 당일 로스팅한 제품이 출고되어 주문 후 2일 이내 받아볼 수 있다.
쟈뎅의 원두 전문 매장인 ‘더 로스터리 바이 쟈뎅’은 갓 로스팅한 신선한 원두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로스팅 후 2주 이내의 신선한 원두만을 판매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쟈뎅만의 30년 전통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산지별 최적화된 로스팅 기법을 적용해 차별화된 커피 맛을 구현한다.

현재 브라질 산토스, 콜롬비아 수프리모, 케냐 AA,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과테말라 SHB 등 총 5가지 싱글 오리진 원두를 비롯해 브라질 디카페인, 콜롬비아 유기농 등 총 7가지 원두를 만나볼 수 있다. 향후 고품질의 생두를 지속적으로 수급해 다양한 원두 제품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