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싱 꿈의학교는 경기도 학생들이 금융 전문가의 꿈을 꾸고 도전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
파이낸싱 꿈의학교는 지난 7월 수원에서 개교한데 이어, 이번에는 의정부에서 개교했다. 참여하는 학생들은 금융, 경제, 진로 교육을 접할 수 있게 된다.
지난 2월 협약을 맺은 NH농협은행에서는 학생들에게 금융관련 교육컨텐츠를 제공하고 전문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마을교육공동체 유기만 단장은 “기업의 사회공헌과 마을교육이 만나 학생들이 꿈을 실현하고 성장하는 건강한 교육생태계를 만들어감으로써 공교육의 창조적인 변화를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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