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가 지난 16~17일까지 2일간 고품질 배 대만 신규 수출을 준비하고 있는 구례농협산지유통센터에서 수출업체(부림교역)및 대만 바이어(Hana Food)와 함께 작업 환경을 점검하는 현장실사를 진행했다.
이번 현장실사에서는 대만 국민이 선호하는 '배' 선별 및 포장방법에 대해 바이어로부터 직접 설명을 듣고, 수출 작업 시 개선 및 보완해야 할 점 등에 대한 상호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례농협은 지난해 구례군 최초로 단감을 말레이시아로 20톤 수출했으며, 올해는 신규 수출품목으로 배를 선정하고 수출준비를 시작해 200톤 수출을 목표로 지난 5월 수출농가(9농가)를 대상으로 대만 배 수출 선과장 신규 등록을 완료했다.
이번 현장실사에서는 대만 국민이 선호하는 '배' 선별 및 포장방법에 대해 바이어로부터 직접 설명을 듣고, 수출 작업 시 개선 및 보완해야 할 점 등에 대한 상호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례농협은 지난해 구례군 최초로 단감을 말레이시아로 20톤 수출했으며, 올해는 신규 수출품목으로 배를 선정하고 수출준비를 시작해 200톤 수출을 목표로 지난 5월 수출농가(9농가)를 대상으로 대만 배 수출 선과장 신규 등록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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