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M은 최근 한국디자인진흥원으로부터 ‘산업디자인전문회사’ 인증을 받고 시각분야의 전문성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디자인전문회사는 산업디자인에 관한 개발·조사·분석자문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기업을 의미한다.


지적가치화시대에 산업의 첨병 역할로 산업디자인 수요에 부응하고 전문회사의 경쟁력 제고를 통한 국내 디자인 선진화를 달성을 목표로 관련법에 의거해 마련된 제도다.

회사의 규모와 자격에 부합하는 디자이너 전문인력의 배치 등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기업에 부여, 신뢰성을 높인다는 평가다.

JHM은 이번 인증을 발판 삼아 자체 역량 강화 등의 프로세스로 디자인 만족도 향상, 미래 신성장동력으로의 디자인 관련 기술 연구개발에 매진할 계획이다.


JHM 관계자는 “단순히 외관을 꾸미는 디자인의 의미를 넘어 디자인을 통한 가치 창조를 이룩할 것”이라며 “기업의 브랜드 가치 향상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HM은 현재 LG, 우리들병원, 고려대학교병원, 삼성 등의 디자인컨설팅을 수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