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오는 9월13일까지 도내 300여개 농축협 하나로마트 및 로컬푸드직매장, 축산물판매장, 농식품 가공공장 등을 대상으로 명절 성수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 위반, ▲유통기한 경과 여부, ▲식품보존 및 보관방법, ▲위생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