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7월과 8월 약 8주 동안 진행된 '2016 메트라이프 하계 인턴 프로그램'에서 총 10명의 참가자들이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료했다고 31일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인턴 프로그램 참가자의 역량과 자질에 따라 정규직 채용을 적극적으로 검토한다. 지난해 3명의 신입사원이 인턴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바 있다.
'메트라이프 인턴 프로그램'은 실무 중심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에게는 현업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 참가와 시장 조사, 업무 개선에 대한 아이디어 제안·실행 업무 등 구체적인 결과물을 낼 수 있도록 개별 과제가 부여된다.
또한 인턴이 조직에 빠르게 적응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각 인턴별로 멘토가 지정된다. 멘토는 실무 수행을 위해 필요한 OJT(현장직무교육·On the Job Training)를 비롯해 회사 생활 전반에 대한 조언을 해준다. 이를 위해 멘토는 인턴 프로그램 시작 전 별도의 워크샵을 갖고 보다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이 밖에 메트라이프생명은 인턴 프로그램을 통해 CEO와의 만남, 블로그 운영, 자사가 후원하는 넥센히어로즈 야구 경기 관람, 각종 회사 행사 참여 등 참가자들이 보다 다양하고 넓은 범위에서 회사와 직장 생활을 알아 갈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자원봉사활동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배울 수 있도록 한다. 올해에는 지역 아동복지센터 아이들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과 인형극 공연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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