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메뉴는 밀크폼과 커피, 연유 총 세 단계 층으로 구성된 독특한 제품으로 한 번에 세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커피 위에 달콤 짭조름한 맛이 특징인 공차만의 밀크폼을 얹어 부드러운 우유 거품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달짝지근한 연유와 쌉싸름한 풍미의 커피를 차례대로 쌓아 커피 본연의 깊은 맛과 감미로운 연유 맛의 조화가 돋보인다.
이색적인 맛의 조합만큼 비주얼도 매력적이다. ‘더블 화이트 카페라떼’는 메뉴명과 같이 새하얀 밀크폼과 연유가 이중으로 커피를 감싼 모습으로 포근한 느낌을 표현했다. 신메뉴는 특수매장과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공차매장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4천원이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제법 선선해진 가을날씨에 ‘더블 화이트 카페라떼’와 함께 에스프레소와 어우러진 밀크폼, 연유가 만드는 맛의 향연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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