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기술인문융합형 지식콘서트 ‘테크플러스(tech+) 전북’이 지난 20일 국립무형유산원 대극장에서 개최됐다.
테크플러스(tech+)는 기술(Technology), 경제(Economy), 문화(Culture), 인간(Human) 4가지의 결합을 뜻한다. 서로 다른 분야의 융합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새로운 생각을 만들어낸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전통과 문화를 기반으로 기술과 융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자는 의미로 ‘법고창신(法古創新): 옛 것, 기술과 새로 나다'를 주제로 개최됐다.
정재훈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은 “전통의 향기가 깊은 전주에서 전통과 기술의 융합에 대해 생각해보고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행사는 무료며 온라인과 현장신청 모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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