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9일 방송예정인 트렌디(TRENDY)채널과 소상공인방송(yestv)의 공동 제작 프로그램 ‘스타일 라이킷 2016’ 6회에서는 트렌디한 원목 가구를 만드는 목공방을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한혜진과 이규한이 서초구에 위치한 목공방을 찾아가 다양한 목공 소품을 알아보고, 목재를 골라 직접 제품을 만들어보는 체험을 한다.

녹화에서 공방 주인이 직접 만든 원목 무드등, 무전력 나무 스피커, 빵 도마 등을 구경한 두 사람은 "너무 예쁘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이규한은 여러 종의 나무를 붙여 만든 빵도마를 보고 "오공 본드로 붙였냐", "제임스 본드 아니냐" 등 아재 개그를 날려 촬영장을 얼어붙게 했다고.
또한 각자 만들어 볼 소품에 사용될 목재를 골라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목재 중 가장 고가로 알려진 '마호가니 나무'를 보고 한혜진은 "빨리 꺼내라. 이걸로 만들겠다"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너무 두꺼워 소품으로 쓸 수 없다는 공방 주인의 말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트렌디한 목재 공방 정보와 DIY 목공 체험의 모든 것을 담은 ‘스타일 라이킷 2016’은 9월29일 목요일 저녁 7시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와 저녁 9시30분 소상공인방송(yestv)에서 방송된다.






한편 ‘스타일 라이킷 2016’은 한혜진과 이규한이 가이드가 되어 나만 몰랐던 우리 주변의 숨은 핫 플레이스를 탐색하고, 탐닉하는 프로그램. 독창성 있는 상권과 청년창업으로 트렌드 리더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는 장소를 찾아가 보고, 그곳에서 우리 일상을 업그레이드해줄 아이템을 발굴해 소개한다.

<이미지제공=현대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