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타마(THAVMA)는 다가오는 가을을 맞이해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콤팩트한 미니 사이즈의 새아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캥거루 가죽을 사용해 부드러운 터치감과 내추럴한 주름이 멋스러운 새아백은 콤팩트한 사이즈로 스타일리시한 멋을 주는 동시에 가방 내부의 효율적인 수납이 가능하도록 디자인되어 패션은 물론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여기에 체인 숄더 스트랩이 구성되어 있어 숄더와 토트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
블랙, 화이트, 네이비, 와인, 카키, 베이지 총 6가지 컬러로 구성된 새아백은 타마 전국매장 및 타마공식홈페이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 타마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