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는 지난 28일 해남 문내농협 회의실에서 해남 관내 겨울배추 생산농가 및 사업농협직원·지역본부 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배추 생산안정제 시범사업 농가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생산안정제의 주요 사업내용, 수급안정기금의 조성·운용과 농업인 최대 관심사항인 시장가격 차액 보전 등으로 진행됐다.
시범사업으로 시행되는 겨울배추 생산안정제는 농협에 계약재배를 약정한 농가에 대해 평년가격의 80% 수준인 기준가격과 시장가격의 차액을 보전하는 제도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생산안정제의 주요 사업내용, 수급안정기금의 조성·운용과 농업인 최대 관심사항인 시장가격 차액 보전 등으로 진행됐다.
시범사업으로 시행되는 겨울배추 생산안정제는 농협에 계약재배를 약정한 농가에 대해 평년가격의 80% 수준인 기준가격과 시장가격의 차액을 보전하는 제도다.
올해는 2만톤을 추진목표로 10억2600만원의 수급안정기금을 정부, 지자체, 농협과 계약농업인이 공동으로 조성하고 가격차 보전, 출하조절을 통해 안정적인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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