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그린 봉사단 학생들은 동서울대 1호관 로비에서 감사의 손편지와 비누를 함께 개별 포장해 환경미화원들에게 전달했다.
성남그린봉사단 동아리 회장(컴퓨터 정보과 김원재 학생)은 “직접 만든 비누라서 좋을지 모르지만 잘 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환경미화원 관계자는 “성남그린봉사단의 작은 선물에 담겨있는 손편지와 여러 학우들의 고마운 마음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한편 동서울대 동아리 학생 20여명으로 구성된 성남그린 봉사단은 최근 동서울대 학산 타워 앞을 시작으로 복정동 파출소까지 왕복 1㎞구단 도로변 및 상가 일대에서 거리정화 자원봉사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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