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스포츠웨어는 여성 선수들과 한계를 넘어서는 그들의 성취로부터 영감을 얻어 탄생한 첫 번째 풋웨어 컬렉션, ‘나이키 뷰티풀 엑스 파워풀 컬렉션(Nike Beautiful X Powerful Collection)’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나이키 스포츠웨어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나이키 뷰티풀 X 파워풀 컬렉션’은 1984년 로스엔젤레스에서 사상 최초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여성 마라톤 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조안 베노이트 사무엘슨(Joan Benoit Samuelson)’으로부터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당시 조안의 승리는 여성이 신체적으로 마라톤과 같은 장거리 달리기를 견뎌낼 능력이 없다는 편견으로 인해 여성 달리기를 1500미터로 제한했었던 구시대적인 사고를 완전히 없앴다.
조안의 우승과 함께 그녀의 삶을 이끌었던 ‘결승선은 없다(There is no finish line)’라는 슬로건은 나이키가 이후 모든 스포츠 영역에서 여성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격려할 수 있도록 영감을 전했다. 수년에 걸쳐 여성 선수들을 위한 나이키의 노력은 나이키 우먼스 레이스를 시작하고이후 전 세계로 확대된 국제적인 레이스 시리즈로 발돋움하면서 400만 명 이상의 선수들이 함께 달리고 훈련하고 서로에게 동기를 부여하며 자신의 한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나이키 우먼 커뮤니티로 발전하기에 이르렀다. ‘나이키 뷰티풀 X 파워풀 컬렉션’은 조안 베노이트 사무엘슨의 중요한 승리로부터 시작된 이러한 여성 선수들의 발전적인 여정을 기념하고 있다.
편견을 넘어 벽을 허물고 승리를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강인한 여성들에게 영감을 얻은 ‘나이키 뷰티풀 X 파워풀 컬렉션’은 클래식 코르테즈와 에어 프레스토, 에어맥스 테아 울트라, 에어 허라치 런 울트라 등 4 종류의 나이키 스니커 아이콘으로 재해석되어 구성됐다.
4 종류의 스니커 아이콘에 트리플 블랙 스트레치 레더가 더해진 ‘나이키 뷰티풀 X 파워풀 컬렉션’ 프리미엄 레더는 10월 6일 Nike.com과 일부 나이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안 베노이트의 경기에서 영감을 얻은 스피드 스트라이프 디자인의 자카드 소재를 활용한 ‘나이키 뷰티풀 X 파워풀 컬렉션’ 자카드는 12월 1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나이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