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트렌디한 애슬레저룩 완성을 돕는 트레이닝 웨어 ‘화이트 익스트림(White Extreme)’을 출시했다.
뉴발란스에 따르면, ‘화이트 익스트림’은 기능성을 겸비한 모던한 스타일의 간절기 트레이닝 웨어로,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상하의 제품의 크로스 코디 또한 가능해 데일리룩으로 활용도가 높다. 애슬레저 트렌드에 맞춰 일상에서도 다양한 패션 아이템과 믹스매치가 가능하며, 스트리트 문화를 반영한 디자인으로 스포티한 스트릿 패션 연출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부드러운 기모 원단의 소프트 서멀 소재(Soft Thermal)를 적용해 보온성을 높였고, 듀러블 패브릭(Durable Fabric) 소재를 사용해 무릎이 늘어나거나 보풀이 일어나는 것을 방지해 내구성과 실용성을 강화했다.
‘화이트 익스트림’은 트렌디한 블랙 앤 화이트 컬러로 구성해 심플하면서 모던한 스타일도 강조했다. 또한 빛을 반사하는 리플렉티브(Reflective) 디테일을 적용해 시선을 집중시키는 포인트는 물론, 야간 스포츠 활동 시의 안정성까지 갖췄다.
사진. 뉴발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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